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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 연합체 ‘가나’ 본격 사업, 사업제휴 제안이어 공익적인 활동도 전개


손해사정 연합체인 ‘가나’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다. 어느 정도 진용이 갖춰짐에 따라 각 보험사에 제안서를 보내 사업 확장에 나서는 한편 시민사회단체와 미지급 보험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논의하는 등 공익적인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가나(CANA, Claim Adjust-ment National Association)는 개별적인 30여개 법인·개인 손해사정업체가 모여 만든 연합체로 손사업계의 김앤장을 표방하고 있다. 


별도의 법인 등록을 마친 가나라는 단일브랜드 아래에서 각자 독자적인 운영을 하되 사안에 따라 긴밀하게 협력하고 대형 사고에 대해선 공동으로 참여하는 방식이다. 


지난해 5월 창립총회를 통해 발족한 이후 연말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 것인데 이제 막 보험사에 회사의 성격과, 전문성 등을 알리며 사업제휴를 요청하는 내용의 제안서를 보내고 있다.


가나는 전국의 여러 능력 있는 업체들이 모인 만큼 네트워크는 물론 손사업무 전문성에서도 타사에 뒤지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회사 구성도 보험의 성격에 맞게 인보험, 재물보험, 특수사업팀으로 나눠져 있다. 


이와 함께 회사의 이름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미지급 실손보험금 찾아주기 같은 공익사업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현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공동 진행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특수사업팀을 중심으로 경실련 뿐 아니라 다른 시민단체와 손잡고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하는 방안도 함께 모색하고 있다. 


김영현 가나 인보험팀 팀장은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갖추긴 했지만 아직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닌 만큼 앞으로도 공동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며 “공정하고 전문적인 손사 업무처리와 함께 공익적인 활동을 강화해 나가다보면 자연적으로 회사 규모가 커지고 보폭도 넓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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