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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어지럼증, 구토 등의 증상이 있거나 지속되면 머리 부위에 대해 단순 X레이 촬영 외에 CT[각주:1]나 MRI[각주:2] 촬영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별다른 증상 없이 이상 여부 확인을 위해 검사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대개는 이상이 없다는 판단을 받는다.



머리 부위에 CT나 MRI 검사를 하는 경우에 있어 95% 정도는 별 이상이 없다는 판단을 받는 것이 보통이다. 


이는 그만큼 MRI 검사 등이 많이 행해진다는 의미이기도 하며(머리 부위는 좀 의심스러우면 정밀검사를 할 필요가 있음), 한편으로는 머리의 부상이 의심되어 MRI 등을 하더라도 혈종이나 수종을 동반하는 정도의 심한 부상을 입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는 뜻이기도 하다. 


반대로 얘기하면 CT나 MRI 검사 결과에 이상이 있는 경우 뇌내에 중한 부상을 입은 것이라고 봐야 하며, CT나 MRI 검사 결과 이상이 없다 하더라도 머리 또는 뇌, 정신계에 별다른 이상이 없다고 말할 수 없다는 것이다. (검사 결과 이상 없이도 머리, 뇌, 정신계의 부상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한편 두통이나 어지럼증, 구토, 신경증(불안, 긴장, 공포, 불면, 피로 등) 등은 머리의 부상이 없는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목의 부상(경추염좌)에 의한 경우도 있다(목으로부터의 머리쪽에 신경증상 및 통증 등이 유발될 수 있다).


두부의 이상(실제 부상이 있는 경우든 아니든)은 수술하지 않는 한, 약물치료나 심리치료의 방법 밖에 없으며, 따라서 환자 스스로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은 치료가 된다. 


다시 말하면 시간을 두고 점차 회복되기를 기다리는 것이 좋은 치료일 수 있으며 부수적으로 약물, 심리치료 등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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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엑스선 전산화 단층 촬영(X-ray computed tomography) 또는 컴퓨터 단층 촬영(Computer tomography, CT)은 컴퓨터 처리가 만들어내는 단층 촬영을 이용하는 의학 화상 처리 방식의 하나이다 [본문으로]
  2. 자기 공명 영상 ( Magnetic Resonance Imaging, 의학: MRI), 또는 핵자기공명 컴퓨터 단층촬영(Nuclear Magnetic Resonance Computed Tomography, NMR-CT)은 영상 기술중 하나로 핵자기공명 원리를 사용한다. 자기장을 발생하는 자기공명 촬영 장치에 인체를 넣고 고주파를 발생시키면 신체의 수소 원자의 전자가 공명하게된다. 이때 나오는 신호의 차이를 측정하고 컴퓨터를 통해 재구성하여 영상화시키면 우리가 볼 수 있는 자기 공명 영상이 된다. 자기 공명 영상은 X선을 사용해 인체에 유해한 X선 컴퓨터 단층 촬영 (CT)과 달리 신체에 무해하다는 게 특징이다. 또한 CT가 횡단면 영상이 주가되는 반면 MRI는 방향에 자유롭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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