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험료 큰 폭 인상…3월 생활물가 2.4% 상승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3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무(86.4%), 배추(49.7%), 보험서비스료(15.1%) 등의 가격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생활물가지수는 2.4% 상승해 소비자 체감 부담이 컸다.
5세대 실손보험, 비급여 축소 대신 보험료 절반 인하
금융당국은 도수치료 등 비급여 항목 보장을 제외한 5세대 실손보험을 올해 말 출시한다. 보장한도는 1000만원으로 축소되고, 자기부담률은 50%로 상향되며, 중증질환은 기존 보장을 유지한다.
신한라이프 vs 암환자 소송, 법정 해석보다 감정 판단 우위?
신한라이프가 요양병원 입원 보험금 지급을 두고 암환자와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다. 법원은 약관보다 진료기록 감정 결과를 중시하며, 재감정을 통한 마지막 기회를 권고했다.
[데스크칼럼] 좀비 보험사 회생 지원, 이제는 멈춰야
MG손해보험이 반복된 매각 실패 끝에 청산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추가 공적자금 지원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칼럼은 구조조정 실패 기업에 원칙 있는 퇴출과 책임 부과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금융현미경] 보험판매 수수료 개편…7년 분급제 도입
금융당국은 수수료 정보 공개와 수수료의 장기 분할 지급 체계로 GA 중심의 불건전 관행 개선에 나선다. 계약 유지 유인을 높이고 설계사 소득의 안정성도 확보할 계획이다.
산불 피해 지역 금융지원 확산…보험사·카드사 동참
경남·전북 등 산불 피해지역에 대해 금융당국과 보험사, 카드사들이 긴급 지원에 나섰다. 보험료·대출 상환 유예와 성금 기부, 카드결제 유예 등 다양한 조치가 시행 중이다.
5세대 실손보험, 갈아타기 수요 낮을 듯…보장 범위 유지 탓
금융당국은 5세대 실손보험 출시로 보험료를 낮출 계획이나, 1~2세대 가입자들의 전환 유인은 낮은 상황이다. 보험업계는 실효성 확보를 위해 전환 유도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강원자치도, 가축재해보험 가입지원 확대
강원특별자치도는 재해로 인한 축산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총 56억 원을 투입, 가축재해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보험료는 최대 80%까지 지원되며 연중 가입 가능하다.
삼성생명, 새로운 생애주기 광고 캠페인 ‘젊음이 길어진 시대’ 공개
삼성생명이 평균 수명 연장에 따른 생애주기 변화를 반영해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실제 나이×0.8’ 공식을 활용해 새로운 보험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GS25, 광고 삽입한 스낵 출시…삼성생명 팝콘 2종 등장
GS25는 광고비 수익을 반영해 가격을 낮춘 ‘광고 스낵’을 선보였다. 삼성생명 광고가 삽입된 팝콘 제품이 첫 사례로, 상생 모델로 발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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